여친이 30살임. 여친한테 나는 5번째 남친이고, 이전 남친 4명이랑 공백기 거의 없이 쭈욱 사겼다고 함.

20살때부터 남자들을 깊고 오랫동안 만난 경험이 10년이 있어서 그런지, 여친이 야스를 너무 잘한다;;;

여친이 예쁘진 않고 정말 평범하게 생겼고 키160에 몸무게 52정도이니 정말 평범한 여자임. 근데 평범한 얼굴이랑 매치가 안되게 엄청 밝히고 적극적이고 야스할 때 어떻게 해야지 남자가 미치는지를 너무 잘 알고 있음;;

여친이랑 야스하다보면 여자한테 빠져서 자기 재산 다 털려먹는 호구 한남들이 이해가 갈 정도임..

여친 신음소리도 연습(?)을 한건지 소리만 들어도 쌀꺼 같은 정도임. 입으로 할 때도 묘사가 안되는데 쯉쯉 거리면서 엄청 잘함. 항상 정액 먹어주고 진공으로 안에 남은 정액도 싹 다 먹어줌.

여친 가슴이 좀 작은 편이라, 부득이 내가 여친 가슴을 쥐어짜면서 만지는데 자기 가슴에 멍들고 손톱자국 남아도 웃으면서 안 아프다고 계속 하라고 함.

하... 진짜 침대 위에서는 이런 여자 없을 것 같은데, 결혼하기는 좀 망설여진다... 솔직히 여친이 모아놓은 돈이 별로 없기도 하고.. 만약에 내가 첫 남자라면 돈 없어도 내가 그냥 책임지는데, 한창 어리고 이쁠 때 다른 남자들한테 예쁨받다가 30살 넘어서 나한테 와서 그런지 사랑하긴 하지만 결혼할 만큼은 아닌거 같아서 고민됨...

야스를 너무 잘해서 진짜 결혼 없이 연애만 계속 하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