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재밌었음
그냥 또 다른 윤현우였고 빙의나 꿈 이런게 아닌 같은 세계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또 다른 윤현우가 아니였을까 그런 생각을 했움
그래서 윤현우가 총맞고 혼수상태였을때 꿈이라거 느꼈던 일들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였던거고, 길태미도 현재 윤현우에게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이질감을 느낀건 아닐까 그건 연기자의 표정에서 느낌
뿅(118.235)2022-12-30 14:22:00
답글
진도준에게서 느꼈던 센세이션한 느낌을 윤현우에게서도 느낀거 아닐까? 어쨋든 둘은 동일 인물이기 때문에?
난 이 드라마에서 제일 맘에드는게 서민영하고 결과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부분이 제일 맘에듬
로맨스 하나 억지로 끼워넣으려고 하는거 보면서 좀 빡쳤는데 결론은 각자 갈 길 가서 맘에 들었슴
매번 좋은 리뷰로다
남여의 임금차이가 발생하는 이유를 16화에 거쳐서 보여줌
이름상태가 왜저럼
나는 재밌었음 그냥 또 다른 윤현우였고 빙의나 꿈 이런게 아닌 같은 세계에 다른 삶을 살고 있는 또 다른 윤현우가 아니였을까 그런 생각을 했움 그래서 윤현우가 총맞고 혼수상태였을때 꿈이라거 느꼈던 일들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였던거고, 길태미도 현재 윤현우에게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런 이질감을 느낀건 아닐까 그건 연기자의 표정에서 느낌
진도준에게서 느꼈던 센세이션한 느낌을 윤현우에게서도 느낀거 아닐까? 어쨋든 둘은 동일 인물이기 때문에? 난 이 드라마에서 제일 맘에드는게 서민영하고 결과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부분이 제일 맘에듬 로맨스 하나 억지로 끼워넣으려고 하는거 보면서 좀 빡쳤는데 결론은 각자 갈 길 가서 맘에 들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