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들 남자 두고 나한테 다가오는 거임 대체?
한두번이어야 말이지 내평생 다가오는 여자가 죄다 이런식이고
여태 여자들한테 한번도 내 감정을 흘리고 다닌 적이 없는데,
개씨발 디시 찾아와서 글 쓰게 만들 정도로 이런일이 계속 일어남
곤란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아예 맘에 안들었던것도 아니긴 한데 옆에 남자가 있으니 어쩔줄도 모르겠고,
맘에 둔 적도 없는 여자가 다가오면 괜히 분위기 어색해지고..
여자들은 왜 ㅆ팔 남친 두고도 왜자꾸 관계를 문어발로 열어놓고 다님?
나중에 물어보면 이여자 저여자들 전부다 대놓고 이렇게 얘기하고
지들끼리도 모여있으면 이런식으로 서로 상담하고 얘기하는 게 일상인데,, 진심 죄책감 같은 거 없는가?
이해를 못하겠다 진짜
김제동닮은겨?
ㅆ팔 이런 이야기를 진지하게 상담하는 것도 웃기고.. 뭔말을 해야 될지 뇌가 꼬인다 증말..
진짜 썩은 년들이네. 다가오는 년들이 그 모양이면 정상적인 여자를 니가 찾아서 사귀는 수 밖에 없다.
역시 한녀는 오답인가?
ㄹㅇ 한녀는 절대오답
몸이 좋냐
장난감처럼 생겼냐
만만해서 그럼
호구네 - dc App
퐁퐁각이라서? - dc App
다가오는 사람만 만나니 그렇지 ㅋ니가 여자를 골라야 그런문제가 없다
사주팔자
먹버노 ㅋㅋ
스윗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