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들 남자 두고 나한테 다가오는 거임 대체?


한두번이어야 말이지 내평생 다가오는 여자가 죄다 이런식이고


여태 여자들한테 한번도 내 감정을 흘리고 다닌 적이 없는데,




개씨발 디시 찾아와서 글 쓰게 만들 정도로 이런일이 계속 일어남



곤란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고, 아예 맘에 안들었던것도 아니긴 한데 옆에 남자가 있으니 어쩔줄도 모르겠고,


맘에 둔 적도 없는 여자가 다가오면 괜히 분위기 어색해지고..





여자들은 왜 ㅆ팔 남친 두고도 왜자꾸 관계를 문어발로 열어놓고 다님?



나중에 물어보면 이여자 저여자들 전부다 대놓고 이렇게 얘기하고



지들끼리도 모여있으면 이런식으로 서로 상담하고 얘기하는 게 일상인데,, 진심 죄책감 같은 거 없는가?





이해를 못하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