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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6년정도전부터 있었던 일이다...

우선 우리 남매는 다른 집이랑 달리 사이가 예전부터 많이 좋은편이었음 ㅇㅇ

꺼리낌 없고 고등학생때까지 서로 방에서 수다떨고 놀고 할 만큼 사이 가까웠음 가끔 며칠 못보면

부모님 얼굴 며칠 못보면 그리운것처럼 그리울만큼 사이 좋았음 ㅇㅇ


그러다가 내가 갓 스무살 되던 해에 ,, 그때 우리 누난 23살 나랑 3살 차이임

나는 내 방에 누워있고 누나는 내 방 의자에 앉아있었음. 

그때 그 상태에서 내가 내 친구가 여자친구랑 첫 야스 한 썰을 누나한테 풀어주면서 서로 얘기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존나 뜬금없이 나보고 너는 서냐고 그러는거.

난 존나 어이가 없었는데 당연히 서지 ㅅㅂ그럼 안서나 하면서 받아쳤다.


근데 갑자기 누나가 진짜 스냐고 계속 물어보길래 내가 당연하지 그럼 안서겠냐고 ㅋㅋㅋ

그러니까 누나가 갑자기 확인해본다는겨;; 난 뭔 개소린가 하고 있었는데

누나가 갑자기 의자에 내려 앉아서 내 사각빤쮸에 살짝 튀어나온 내 똘똘이를 손으로 잡고 흔들어재끼는거.

어이가 없었는데 아무튼 그때 안섰음 ㅋㅋㅋ 그래서 누나가 안서는데? ㅋㅋㅋ 이러는거

내가 ㅅㅂ 누나보고 서는게 말이 되겠냐고 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니까 갑자기 누나가 그럼 이건ㅋ 하면서 자기 양 발로 내 똘똘이를 잡는거

근데 그때도 딱히 느낌은 없었는데 우리 누나 발을 봤는데 발이 존나 이쁜거야.


근데 그 두 발로 내 똘똘이 부비적 대는걸 보니까 또 꼴리는거야 ㅋㅋ...

그러다가 내가 못참고 서버렸는데 누나가 오 서네서네 ㅋㅋ 하는거...

근데 그러다가 누나가 엄지 발가락으로 내 ㄱ두쪽 계속 자극하는데 못참겠는거야...

그래서 그대로 저질러버렸다......

내 사각빤쮸는 그대로 젖었고 내가 순간 벙쪄서 누나한테 ;..

아 이거 이거... 이러고 있는데 누나가 괜찮다괜찮다 하는거 ㅋㅋㅋㅋ


나는 계속 아 이거... 그러니까 ;; ㅋㅋ 이랬는데 누나가 생각보다 쿨하게 넘기는거야.

근데 그 이후로 계속 누나 발이 생각이 나는거...

누나가 그후로 며칠이후에 또 내방에 와서 누워서 폰보고 있는데 발 보니까 존나 꼴리는거야.

그래서 걍 내가 누나한테 저질렀다. 

누나 만원,

어?

만원.. 발로 해줘 ㅅㅂ

이랬다 ㅋㅋㅋㅋㅋ

내가 누나한테 만원짜리지폐 하나 던져주고 바로 걍 ㅍㅌ 벗고

내 똘똘이 누나 발에 갖다대고 존나 비볐다.

누나 발가락들이 내 부뢀쪽 계속 닿는데 진짜 미칠거같더라....

그상태로 계속 비벼대니까 누나도 맞춰주더라 ㅋㅋㅋㅋ

계속 발가락으로 내 ㄱ두 자극해주고 그러다가 또 저질렀다...


그렇게 입대 할때까지 반년동안 누나한테 1~2만원 던져주면서 맨날 풋좝 받았다 ㅋㅋ

훈련소 슈ㅜ료날에도 누나 보자마자 바로 화장실 데리고가서 

누나 하이힐 벗기고 누나 검스엿는데 검스에 하고싶었는데 누나가 스타킹엔 안된다 해서

벗기고 맨발로 했다...

뜨끈뜨끈햇는데 누나 발냄새가 쫙 올라오는데 그게 더 꼴리더라;;

누나가 냄새 안나냐고,,, 나 괜찮다 하면서 수료날 3발 뽑고왔다.


자대 가서도 ㅈㄴ 생각나고 휴가때마다 내 군월급 누나한테 다 때려박고 

맨날 내 방으로 불러서 뺐음.

제대후에도 누나 일 하고 오면 오자마자 발 씻지말고 내 방 오라면서

돈 보내주고 존나 뽑았다 ㅋㅋㅋ


한 5년동안 누나가 손으로도 한번씩 뽑아주고

한번은 입으로도 2번인가 해준적 있는데 그건 ㅈ같다고 다신 안해준다더라.

솔직히 발보다 좋지도 않았음 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작년 여름에 누나가 결국 결혼을 했다..........


마지막으로 누나한테 발로 받은게 작년봄이었는데 

아직도 가끔 누나 발이 생각난다...

내 20대초반 청춘 성욕을 지켜준 우리 누나 발이 존경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