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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 자유 연애하면서 즐기면서 삶

31살~32살 : 결혼할 퐁퐁 구하고 2년정도 만남

33~34살 : 결혼

35살 : "첫째만" 낳음 동시에 퇴사

36살 ~ : 전업주부로의 삶 시작

이게 요즘 한국여성들이 원하는 인생의 목표임.

딱 한 명 낳은 애기로

경력단절 됐으니(자발적임) 이에 따른 보상을 받아야 되고
육아가 직장보다 힘들다는 가스라이팅을 하고
애기를 사랑으로 키우고 싶다는 명분을 내세우는

"3대 전략"으로 맞벌이를 거부함

직장다니는 한녀들이 블라에서 전업주부 올려치기하는 이유도 

가까운 미래에 본인들이 전업주부 됐을 때를 대비하는거고 

이를 한국여성들은 본능적으로 서로 공유하기 때문

그렇게 커리어우먼을 외쳐대지만

집에서 내조나 하라는 남편 vs 일 시키는 남편 고르라고 하면

커뮤에서만 기싸움한다고 후자 고르는 척하지만 현생에서는 대부분 전자 고름

그거 아냐

예전과 달리 커뮤에서 "난 비혼비출산하고 커리어우먼될거야" 라고 말하는 여자 요즘 없는거 ㅋㅋ

왜 그럴까? ㅋㅋ

"경력단절로 인한 전업주부" 를 명분으로 평생 보상받으려는 한국여성들의 인생 설계 가스라이팅


다들 볼 수 있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