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잠자리 너무 못하고 크기도 작아서
나는 만족을 전혀 못해서 남사친과 잤는데

남친이 어떻게 알고 나한테 계속 개지랄 떨더라
그래서 난 이 참에 남친한테 크기도 작고
잠자리도 못해서 나는 만족을 전혀 못해서
헤어지자고 했는데 남친이 갑자기
주먹으로 엄청 쎄게 벽을 치더니
자기 죽는 꼴 보고 싶냐면서 나랑 헤어지기 싫으니
헤어지자는 말 다시는 하지 말라는데

솔직히 남친의 이런 모습 처음 봐서
나는 너무 무서웠고 남친한테 일단 알겠다고 말해서
일단락 됐긴 했는데 그냥 남친과 헤어지는게 맞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