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사귀기 전에도 여친 화장 안 하는걸
알고는 있었는데 진짜 솔직히 여친이 나랑 사귀면
나한테 이쁘게 보일려고 화장 하고 살도 빼고
옷도 여자여자 하게 이쁘게 입을 줄 알았는데
와... 씨발 진짜 그게 아니니

나는 여친한테 존나 실망했고 난 보다 못해서
진짜 홧김에 넌 피부도 안 좋고 얼굴 이쁘지 않은데
대체 왜 화장을 하지 않냐 하고

옷도 이상하게만 입고 살도 안 빼서 길거리 지나가거나
다른 사람들 만나서 너 소개 시켜주는거
존나 개 쪽팔려서 솔직히 만나기 존나 싫다고 하고
계속 이딴식으로 나 만날거면 그냥 나랑 헤어지자 하니
여친 개 씨발년이 존나 개 빡쳤는지
갑자기 지 혼자 급발진 쳐 해서

내가 화장을 하든 오줌을 싸든 떡을 존나 치든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하냐면서
존나 개 쌍욕 쳐 하면서 그냥 헤어지자는데

와 씨발 여친 이 미친 개 씨발년 봐라
화장, 옷 등등 전부 다 지를 위해서 생각 해준건데
갑자기 급발진 쳐 해서 나한테 존나 개 지랄 하는거 보고
이딴 미친년은 더 이상 만날 가치가 없는 새끼라는
생각에 그냥 헤어지자 하면서 욕도 존나 개 쌍욕 했다
이거 갑자기 급발진 해서 개 지랄 쳐 떠는
여친이 무조건 잘못한거 맞지?
이래서 남자는 여자 잘 만나라 하는거구나 어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