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뒤에서 누가 말 걸면서 번호 달라 길래

보니깐 하... 안경 쓰고 피부 더럽고 옷도 못 입고

머리도 거지 같이 하고 키 작고 얼굴 못 생기고

한마디로 존나 극혐인 찐따 새끼가

감히 내 번호 달라고 하는게 순간 존나 개 빡쳐서

연락 오면 바로 차단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바로 전화 번호 주고 나서 몇분 뒤에

번호 따간 사람이라고 카톡 왔으나

당연히 나는 대화 할 마음 없어서 답장도 안 보내고

내 번호 따간 찐따 새끼를 바로 차단 해버림 ㅋ

기분 존나 좋아 미친다 ㅋ


친구들과 성격 좋고 몸 좋고 스킬 좋고

기기도 크고 키도 크고

얼굴도 잘 생긴 남친한테 자랑해야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