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하는 짝남 몸 좋고 키 크고
얼굴도 잘 생겼는데 친구 씨발 년도
이런 내 짝남 좋아 하더라
그래서 내가 짝남 내꺼라고 깝치지 말고
꺼지라고 그랬는데 친구 정신 나간 미친 년이
누가 이기나 해보자며 나한테 도전장 쳐 내밀더라
그래서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보려고 ㅎㅎ
뭐 보나마나 존나 뚱뚱하고 얼굴도 존나 못 생긴
친구 씨발 년 보다 내가 외모, 성격 전부 뛰어나서
몸 좋고 키 크고 얼굴 잘 생긴 짝남
내가 차지 하게 될 거니 보나마나한 싸움이지 ㅋ
그렇게 자신 있으면 걱정 ㄴㄴ
둘다 패배
그리고 우정은 영원했다
현실은 많고 많은 정욕풀이 변기통 그중 하나로 소비될게 커보임
보적보
맞말아면 쌉필승이니 걱정 ㄴㄴ
그리고 둘다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