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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유이수과 같은 오산 군부대 학교를 나온 사람입니다.


저는 유혜림, 학교에서 예명으론 리사로,

현재 이름은 유이수에게 정신적 언어적 육체적으로

학교 폭력에 대해 제 학창 시절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유이수는 당시 매우 교묘하고 얍삽하게 저를 괴롭혔습니다.

유이수의 괴롭힘은 늘항상 치밀하게 계획된 괴롭힘이였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저와의 관계를 점점 멀어지게 만들었고,

저를 따돌리고 배제하는 행동을 시작했습니다.

유이수는 주변의 친구들을 이용하여 저와의 관계를

의도적으로 멀어지게 만들었고,

이를 통해 결과적으로 저를 사회적으로 고립시켰습니다.


특히 유이수는 언어적 폭력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모욕적인 내용이 담긴 쪽지를 돌렸고,

이 쪽지에는 심한 욕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제딴에는 그걸 증거랍시고 박박 찢어진 종이들을

쓰레기통에 뒤져가며 모아서 교무실에 제출했습니다.

당시 제 영어라는 언어장벽으로 이러한 모욕적인 내용을

표현하기 너무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도 유이수는 매우 얍삽한 방식으로 행동했습니다.

겉으로는 얌전하고 예의 바른 모습을 보였으나,

뒤에서는 교묘하게 저를 괴롭혔습니다.


특히 선생님들 앞에서는 아양을 떨며

자신이 정말 착하며 예의바르고 얌전한척 가장했습니다.


이런 행동으로 유이수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기고

저를 괴롭히는 행동을 지속했습니다.


유이수는 또한 친구들을 통해 저를 더욱 괴롭혔습니다.

주변 사람들을 이용하여 자신의 권위를 행사하고,

저와의 관계를 끊게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유이수는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제게 심리적 압박을 가했습니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얌전한 태도를 유지하며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했지만,

뒤에서는 저를 위협하고

모욕하는 행동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당시 아동 정신과를 방문하여 도움을 받으려 했으나,

높은 치료 비용으로 인해 지속적인 치료가 어려웠습니다.

이로 인해 정신적인 상처는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들의 행동은 단순한 괴롭힘을 넘어

제 정신적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쳤으며,

끝끝내는 미국으로 도망을 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과거의 상처를 가지며 살아가고

우울증 약과 수면제를 복용하며 제 인생을 살아갑니다.


제 경험을 통해 유사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에게 응원이 되고 싶으며

제 이야기를 통해 학교안에 괴롭힘이 얼마나 오래가며

정신적으로 마음속 한켠아래 오래 머무는지 잊혀질수 없는

과거인지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사귄친구들에게 가끔가다 늘 이렇게 말을하곤 합니다

‘난 너희들이 부러워, 야 그때 기억나냐 하며 학창시절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난 세상에서 그게 제일로 부러워’


사과를 받고싶었으나

리사는 저를 누군지 모르겠다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하겠다고 합니다

저는 오히려 고소를 빨리해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더 명확하게

사실이 드러나겠죠


리사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싶습니다

이 트라우마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