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여자고요.... 전 근육있는 남자보다 마르고 몸매 예쁜 남자가 좋고 키가 엄청 큰 남자보다 160대 남자가 좋아요 근데 예쁘장하고 비율은 좋아야해요 제가 여자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웃기고 기센 여사친 같은 성격을 가진 남자가 좋아요 제가 아직 미성년자인데 크면 이 빌어먹을 취향이 변할까요? 살면서 저기에 모두 적합한 남자는 2번 봤어요 그리고 둘다 썸만 타봤어요 제 취향이 이러다 보니까.. 짝사랑 했던 사람이 게이였던 경우도 많고요.... 남친이 알고보니 바이일때도 있고요... 저 진짜 너무 서러워요... 전 아직도 방금 말한 제 이상형인 사람을 생각만 해도 너무 설레고 좋고.. 또 또다른 문제는 오히려 빡근육에 키 큰 남자가 너무 싫어졌어요 보통 저런 사람들을 알파메일이라 하잖아요 전 그 능글맞고 상남자같고 여자 후리고 다니는 그런 알파메일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요 진짜....... 어떡하죠 제가 그걸 달아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