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괜찮은 사람이면 제대로된 연애를 하지
섹파같은 소모적이고 비정상적인 관계 안 가짐
솔직히 어릴때 뭣모를때의 나를 보는거 같아서 더 한심한듯
이사람 저사람 만나서 막 하고 다니다가 개현타맞고
묵묵히 내 일만 하고 살다보니 어느새 진짜 좋은사람이 생겨있더라
사랑하는 사람과 건강한 연애하는 것만큼
건설적이고 생산적이고 행복한 게 없음
정신연령이 낮거나 미래가 없는 애들이나 원나잇, 섹파같은 무의미한  일에 몰두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