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전남친들하고 물고빨고 다한 여자를 만날 수 있는 거임?
이렇게 말하면 니가 찐따라서 그렇다고 하는데 나는 다른 남자들하고 뽀뽀하고 떡치고 타액 다 섞이고 전 연애의 기억들로 점철된 30대 늙은 여자를 왜 굳이 데려와서 결혼하는지 더 이해가 안됨
저능아들인가? 생리적인 거부감이 안 드나? 내가 이상한 건가?
여자들이 어리고 순수하고 가장 가치가 높을 때 결혼할 생각도 없는 남자들하고 청춘을 낭비하다가 다 늙어서 생식기능 다 떨어진 자궁 들고 결혼해서 안주하려 드는 것도 역겨움
솔직히 아직까지 결혼비용 혼수 다 남자 쪽에서 많이 부담하는 게 사실인데 왜 남자들이 비싼 돈 들여서 늙고 볼품없고 더럽혀진 여자를 데려와야 하는 거냐?
내 생각에 출산율 떨어진 이유는 그냥 남자들이 이 불편한 진실에 눈을 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