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쓰기 싫은데 연애하고픈 년들 읽고 가라

믿거나 말거나 다 팩트니까


양남들만 골라 만나는 중인데 단 1원도 계산한적이 없다 그리고 얘네는 성욕이 지려도 섹스 싫다 하면 그냥 애무만 하고 끝냄 이게 어케 가능하냐고? 나도 모르겠음 존나 신비한 생물체임 고추가 섰는데 어떻게..? 고추가 터지려고 하고 안달난 게 보이는데 내가 stop하는 순간 멈춘다. 


양남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특히나 교환학생은.. 십 거지새끼들이야 그런데도 돈을 다 써 좀 불쌍해서 나도 내줄까 했지만 동양여자 우스워 보일까봐 그냥 다 내게 했음 글고 이런 부분에 자존심 존나 세더라? 이게 마초이즘인지 뭔지


그렇게 만나고 만나다 결국 정착한 놈은 돈 많은 파이낸스브로다

돈 써주는 사이즈가 달라 얘네는 그대신 다른 양놈들과는 다르게 섹스는 무조건 해줘야 함.. 선물 받은 것만 해도.. 어차피 믿지 않을 테니 패스 -, 

또 문제점은 존나 가부장적임. 그대신 가부장적이라고 폭력을 쓴다거나 폭언을 한다거나 제육이나 볶아라 여자는 주방에나 가라? 이런 가부장이 절대 아님. 그냥 말 그대로 맨박스를 뒤집어 썼음 그대신 나도 존나 여성스러워야 하며 항상 데이트 시에 꾸미고 나가야함ㅇㅇ 화장하고 매번 꾸미기 귀찮아도 내가 이놈을 통해 얻는 대가로 꾸며나 줘야지 가끔 걸프렌드가 아니라 뭔 스폰서걸인지 이런 생각도 들지만 결혼이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 내 커리어에 대한 조언 등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때마다 그 생각은 괜찮아진달까


가끔은 아무리 내가 돈을 1원도 쓰지 않고 선물만 주구장창 받지만, 꾸미고 새로운 옷 사는데에 드는 돈을 내돈으로 쓰는 거 보면.. 사이즈는 100배 이상 차이나지만 말이야 


그대신 “조그만하고 여성스럽고 마르고 예쁘장해야함”


이게 전제조건이다.. 양놈들은 항상 나를 팬시걸, 쁘띠걸이라며 좋아했지 아시안 걸 만나는 놈들은 양녀처럼 큰 골격 큰 키 같은 걸 선호하지 않으니 만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