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ㅍㅌㅊ 한남충들 대시 받고 살아오면서
아 짜증나 ㅜ 내가 이정도밖에 안 된다고? 아 자존심상해ㅜ)
-> 내 몸값은 비싸서 함부로 안 내어줄거야, 한남충들아 나한테 돈 쓰고 헌신 배려하면서 맞춰~ 마인드로 평생 살아옴
근데 잘생긴 오빠들이 플러팅하니까 머리론 "아 그래도 여자의 자존심이 있는데..." 하면서도 몸이 자꾸 본능적으로 속수무책으로 넘어가고 싶어서 섹스호르몬 터짐
이러면 여자 입장에서 진짜 꼴릿하지 ㅋ
괜히 저항해보고 싶은데 그게 다 무장해제 당한 채로 무기력하게 잘생긴 오빠들한테 다 맞춰주게 되고
수동적인 암캐가 된 채로 앙앙 박히고 있음
그 모습을 제 3자로 상상하면서 수치스러워 하면서 꼴려서 흥분 폭발하는 게 여자 ㅇㅇ
걍 이 내용만 보고도 젖는 여자 ㅈㄴ 많음... 걍 파블로프의 암캐임.
이미 여자들 다들 해본 망상이라 ㅇㅇ
넋놓고쳐다보는게그거임
ㅇㅇ 그래서 잘생긴 양아치 쓰레기남 앞에선 거른다고 하면서 뒤에서는 다대주고다님 ㅋㅋ
섰다.. - dc App
ㅍㅌㅊ 이하한테는 아껴달라고 지랄하고 ㅅㅌㅊ 이상한테는 한없이 걸레가 됨 폭력은 나쁘지만 잘생긴 범죄자는 옥바라지도 해주는게 여자임
결론: 잘생기고 봐야한다
"아.. 나.. 남자한테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기분이 이상해서 못 거부하겠어.. 앙앙"
파블로프의 암캐 ㄹㅇㅋㅋ
https://klifetown.com/bbs/board.php?bo_table=sports&wr_id=185
https://m.dcinside.com/board/loveconsultation/7842380
맘에들면 노콘도 걍 해줌 아 피임약먹으면돼.. 이지랄하더라
한녀들은 걍 싹다 개걸래 창년들이야, 애기들 토막살해 하면서 즐기니까 기분 좋지 썅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