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ㅍㅌㅊ 한남충들 대시 받고 살아오면서
아 짜증나 ㅜ 내가 이정도밖에 안 된다고? 아 자존심상해ㅜ)

-> 내 몸값은 비싸서 함부로 안 내어줄거야, 한남충들아 나한테 돈 쓰고 헌신 배려하면서 맞춰~ 마인드로 평생 살아옴


근데 잘생긴 오빠들이 플러팅하니까 머리론 "아 그래도 여자의 자존심이 있는데..." 하면서도 몸이 자꾸 본능적으로 속수무책으로 넘어가고 싶어서 섹스호르몬 터짐

이러면 여자 입장에서 진짜 꼴릿하지 ㅋ

괜히 저항해보고 싶은데 그게 다 무장해제 당한 채로 무기력하게 잘생긴 오빠들한테 다 맞춰주게 되고

수동적인 암캐가 된 채로 앙앙 박히고 있음

그 모습을 제 3자로 상상하면서 수치스러워 하면서 꼴려서 흥분 폭발하는 게 여자 ㅇㅇ


걍 이 내용만 보고도 젖는 여자 ㅈㄴ 많음... 걍 파블로프의 암캐임.

이미 여자들 다들 해본 망상이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