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새끼들 왜 모태솔로인지 알 수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현실 실전은 못보고 온라인에서만 살니까
이론으로만 알고 이론과 실전은 전혀다르다는걸 모름
173에 잘생긴게 인기가 없다고 함
키가 작아서 안된다고 함 시바ㅋㅋㅋㅋ
내 키가 177인데도 저 소리듣고 어이가없었다ㅋㅋㅋㅋㅋ
그 잘생김이 연예인급 아니어도
173에 일반인 기준으러도 잘생기면 현실에서
진짜 어떤지를 전혀 모름ㅋㅋㅋㅋ
인기가 얼마나 있는지를 모름ㅋㅋㅋㅋㅋ
그냥 저 자체로 좋아할 여자가 많다는
현실 진실을 전혀모름ㅋㅋ
걍 이론으로만 알고있음
디시나 인터넷에 ㅂㅅ쓰레기들 많다
현실에서 살아오면서 아주 많은 사람들이랑 여기저기 어울리면서 보면ㅋㅋㅋㅋ 얼굴 잘생긴거만 해도 인기얼마나 있는지가 다 보이는데 온라인에서만 사니까 인지를 못함ㅋㅋㅋ 에타 거리면서 180거리는거보고 시발ㅋㅋㅋㅋ에타에서 뿜음
얼마나 집에서만 지내거나 사람 안만나고 다니면 저러냐고ㅋㅋㅋㅋ
180좋지 근데 180에 잘생긴거까지 다되는 사람적지 내가 여잔데 20년전 15년전에 남초집단에 있어봤지
뻥아니고 진짜 키 173에 잘생긴거면 인기잇을껀데
사실 모태솔로 아닌데 애들 자존감 죽이고 연애 사다리 걷어차고 싶어서 가끔 이상한 글 쓰는건데 ㅎㅎ
원래 디시는 조패야되는새기들 많음 1 0년전부터 블라인드도 패고싶음 ㅂㅅ들
ㅋㅋ뭐 가자마자 키는 성격! 이러네
원래 모솔 개들은 현실에서 사람을 못. 안만나고 안사귀고 티비나 인터넷만 봐서 그렇다 키크고잘생에돈많고 이러면좋지 근데 현실을봐봐라 못생놈들천지인데. 나때는 공부존나잘한애들은 존못이많앗고. 내가 지방에 전문댄데 20년전에 남초과였는데 그때도 키180에 잘생기고 다되는애는 적엇음 근데 또 요즘 새기들 블라 ㅂㅅ들은 지방대는 무시하잖아
170에 잘생긴오빠 있는데 잘생겨서 인기많은데;;
거기 주딱 파딱 의사랑 의대생임
난 20년전 전문대다닐때 20대초반일때. 24살에 수도권에서 우리학교 입학한 날티나는 오빠 잘생겻고 키 정확히몰겠는데 175~181정도 되는 사람 좋아햇는데. 그런사람 드물음 키작고 잘생긴 애는 있었지
그 키작던 19살. 걔는 170이나 그이하같앗는데 잘생겨서 임시과대 시킴 교수가.
그 키작 우리반에서 젤 잘생긴애는 여자애들이 말 잘 못걸엇음 너무잘생겨서. 그리고 ㅅㅂ 어린노무새끼가 무슨 희한하게 정장비슷ㅈ하게 옷입음 그시절 니뽄삘 샤기컷시절에
개줌마
ㄹㅇ 자기객관화 개좆박은 병신들 존나많음 ㅋㅋ
걍 자기객관화 덜 돼서 본인이 잘생겼다고 착각하고 연애 못 하는 이유를 얼굴이 아니라 키에서 찾고 있거나 키만 큰 찐따가 잘생긴 애들한테 열등감 있어서 그럼
키에 집착하는 애들 자기면상이 빻아서 그런거라곤 죽어도 생각안하더라
내가 딱 저 키에 괜찮은편인데 가만히있어도 여자애들 붙는다 괜히 샘나니깐 같은급으로 후리려고 키로 까는거임
키 173에 와꾸 훈남 정도 인애 있는데 여자 잘만 후리고 다님
어디 있음?
172-176정도에 얼굴 훈훈하면 구라 안치고, 헌팅포차 같은곳에서 역으로 전화번호 따임
173에 씹멸치에 개어좁인데 얼굴하나 잘생겨서 조용히 사는데도 여자들이 전부 다가오더라
나도 좆만한데 연애 잘만하고다님
댓글 보면 연애가 얼굴탓인게 뭐 어쩌라는거냐 얼굴은 어차피 유전자에 새겨진 계급이라 계층이동 불가능한데, 그냥 저새기들 조롱하려는거냐
그거 그냥 알면서 욕허는 거임
키가 중요한게 아니라 ㄹㅇ 여자들 키에 맞는 남자면 되는건데 그걸 모르고 인터넷에서 배워먹음 결혼갤 해보고 걍 모쏠들 천지구나 생각했음ㅋㅋ 도대체 어떤 힘든 삶을 살았는진 모르겠지만 그렇게나 혐오하고 사는게 이해안감...
찐따들은 얼굴의 가치를 잘 모를수밖에 타고나길 못생기게 타고났으니 잘생김의 혜택은커녕 사람들과의 교류조차 학창시절부터 매우 적었을게 뻔해서ㅋㅋ
걔네도 사회생활이라던가 사람들이랑 어울리기 시작할 때가오면 결국 알게될거다 그조차도 못하고 뒤지는 새끼들도 많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