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게 잘 챙겨주고 배려하기 --> 이거랑 남자가 널 얼마나 진심으로 사랑하는지는 큰 관계 없음
남자들은 성욕을 위해서라면 그것보다 더한 일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보통 이런 센스 같은 건 여자경험이 많아야 쌓이는 거라서 오히려 여미새들이 그런 거 굉장히 잘함
오히려 진짜로 사랑하는 건 여자 앞에서 얼굴 빨개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뚝딱거리는 애들인데
얘네들이 찐따여서만 그런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경험 있는 애들도 진짜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엄청 뚝딱거림.
근데 보통 그러면 여자 입장에선 매력을 못 느끼니까 결국 그런 남자들은 별로 안 좋아하는 여자랑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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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기면 똑딱 거리면 귀엽다고 하면서 역대쉬 하던데. 물론 ㄹㅇ 찐따면 이것도 안먹힘, 어떻게 아냐면 내가 그 찐따임
잘생기면 그렇겠지. 근데 그게 본 주제는 아니고, 남자가 센스 있게 배려해주는 거랑 여자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큰 관계 없다는 게 본 주제임. - dc App
큰 관계가 없다는 아닌거 같음. 그냥 모든 여자한테 매너 좋은건 순간 심쿵만 하지, 그냥 매너 좋은 친구로 남음 모든여자한테 매너 있고 배려하는건 여자 입장에서는 +요인이 아님
@연갤러1(221.147) 좀 눈치 있고 경험 있는 애들은 알아서 완급조절하면서 모임 내 자기가 호감 있는 애한테만 그럼... 남자가 그정도로 바보는 아냐 - dc App
@연갤러1(221.147) 그니까 내 말은 찐사랑이 아니더라도 누구랑 잘해보려 할 때 사람을 골라서 잘해주는 정도를 조절할 수 있단거임 - dc App
진심으로사랑했으면조ㅗ겠어
섹스 아예 안 해주는대도 별 불만 없이 그대로 사랑하면 찐 사랑이긴 함. (물론 반대로 섹스 안해주는 거에 불만을 가진다 해서 무조건 찐사가 아닌 건 아님.) - dc App
@ㅇㅇ(211.218) 성욕때문에 나한테 잘해주는 건지 진짜로 내가 좋아서 그런건지는 못 알아채나
@연갤러2(58.235) 남자는 그게 잘 분간이 안 가는 경우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음. 근데 섹스 아예 안 하는대도 계속 사랑한다? 그건 찐사랑 맞음 - dc App
매력을 못 느낀다기보단 너무 뚝딱거리니까 친해질수가 없음 계속 쳐다보고 눈치보는거 보여서 말걸러 가면 눈도 못 마주치고 도망다님 귀여워도 말을 걸 틈이 안생김 어떡하난 포기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