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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밀줄 모르는 존잘남 <<<<<<<<<----

안 꾸몄을땐 훈 정돈데
손만 몇번 대면 잘생김이란게 안에서 폭발하는..

이잘생긴얼굴 나만보고싶단 맘이랑
다른년들한텐 보여주기싫은 맘이 충돌하면서
겪는 그 행복한 갈등 걍벌써침이줄줄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