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뭔가 아닌짓을 했을때

감정대로 절대 하지는마


화난다고 해서 화내고

계속 애인을 바꾸려들고 이해시키려고 하고


대화는 필요한게 맞지만

아니다싶은 문제는 대화가 필요없어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못바꾸는데 남을 바꾸려고 하는

황당한 욕심을 갖고있음


이해할 수 없는데

이해할 수 있는 자신으로 바꾸기 쉬움?

어렵지


근데 자신도 그렇게 못바꾸는데 반대로

상대방이 날 이해해주길 바라게

상대방을 억지로 바꾸려든다?


ㅈㄴ웃긴거야

사람바뀌기 어려운거 자기자신도 못바꾸면서

자기자신이 남을 바꾸려 든다는게


그래서 상대방이 희안한 짓 해도

바꿀거는 자신이야

내가 상대방을 이해하는걸로 바꾸기


이거 안되면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야

아닌거 같으면 


화내며 싸우며 상대방을 바꾸려들지 말고


1. 싸움없이 화내는거없이 헤어지거나

2. 그 이해안가던걸 이해하는 나로 자신을 바꾸기


이것뿐이다


헤어져야 하는데 해어질 수 없다면 

바꿀거는 자신이지

상대방을 바꾸려고 어리석은 짓 하지말라는거

상대방은 못바꿔 싸움만 지속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