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영상 가끔 봤는데


어느 순간 잔인한 것에 길들여진다..


멕시코 카르텔이 칼로 사람 배 가르고 심장 꺼내 먹는 영상 봤었는데


옛날에는 눈살 찌푸리며 고개 돌리고 영상 껐을탠데


어느 순간 아무렇지 않게 보게 됨..


친척 중에 해병대로 월남전쟁 참전하신 분 계신데


마체테(정글도)로 사람 목 자르고 철사로 꾀서 들고 다니는 게 처음에만

힘들지 나중에는 아무렇지 않게 되버린다고 하네..


잔인한 게 익숙해 지게 된다. 잔인한 거 보지 말아라.


야동 점점 자극적인 거 찾아보게 되는 거랑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