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피씨방 알바 하는 여잔데 사장님이랑 친하신
남자분 한명이 피씨방 자주 오신단 말이야
디저트도 가끔 사다주시고 얘기도 좀 하고,,
솔직히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겨서 자꾸 마음이 가
사장님 나이가 92년생 이시니까 그 남자분도 92년생
인 것 같은데 자꾸 잘생긴 얼굴로 챙겨주시니까
너무 설레고 진짜 사귀고 싶다는 마음이 커짐
근데 그 남자분은 나를 어린데 일 열심히 하네 이정도로
보고 챙겨주시는 것 같아서ㅠ 진짜 꼬시는 법 없을까..
그 사람 앞에서 성숙해보일려고 노력하고
원래 알바할때 화장 대충하는데 1시간동안 공들여 화장하고ㅠ
기껏해야 일주일에 2~3번 얼굴 잠깐 보고 마는건데..
진짜 진심으로 너무 사귀규 싶어.. 꿀팁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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