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연애가 목적이었을때는 여자가 남자 몇명 만나든 신경 하나도  안썼는데 어차피 끝이 있는 연애란걸 아니까..

근데 결혼을 생각해야하는 나이에 다다르니 이제 완전히 관점이 달라지네..

여성의 처녀론은 관심이 쏠리지만 남성의 동정론에 누가 관심을 가지겠냐..

지금 만나는 여친이 성격이 정말 책임감 있고 헌신타입이라 참 괜찮은데.. 연애를 4번이나 했네 아 시발 이것때문에 이별 고민중

역대 결혼해도 될 제일 괜찮은 여자인데 아; 

물론 난 노는걸 좋아했어서 이 여자 저 여자 만나고 다녔음

내가 내로남불 씹새끼인건 잘 안다만 남녀 신체구조 차이상 어쩔 수가 없다니까..

아 시발 이 좃같은 생각때문에 자꾸 중고란 단어만 보면 열뻗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