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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25살 모솔아다이다. 

나는 19살때 부터 거의 사회생활을 하지 않았고 

은둔형 외톨이 소위 말해 히키코모리로 살았기 

때문에 여자와의 접점이라던지 여자와의 추억이 없다 섹스도 연애도 못해봤고................

 

다른 커플들도 섹스를 할거라고 생각을 하니 

좀 부럽기도 하고 ㅈ같기도 하고 알수없는 불쾌한 감정들이 솟아져 나왔다. 

하지만 연애해도 별거없고 ㅅㅅ해도 별거없다는 

사람들 말에 안도되기도 했고. 아무튼 나는 애정결핍이 많은 사람이었다. 

 

나는 이제 그런것에 연연하고 싶지가 않고 

성욕에서 쾌락에서 욕정에서 욕망에서 자유로와 지고 싶다 열등감이나 열패감. 그리고 피해의식 자격지심에서 해방되고 싶다. 

불교는 철학이고 기독교는 진리다. 

나는 불교철학을 공부하고 종교적으로는 기독교를 

추구하는 사람이다. 

나는 해탈하고 싶다. 욕망과 쾌락의 번뇌와 집착에서 벗어나고 싶어...

 

섹스나 연애에 집착하면 결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음을 영적인 계시를 얻을수가 없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뭐라고 하시냐? 순결을 소중히 하라고 하시지 않았더냐? 그런데 나는 발발이 새끼마냥 왜 그런것에 집착을 하는지 남한테 왜그리 관심이 많은지 

나는 왜 침착하지 못한지 평정심을 못찾았는지

나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그래서 나의 소설들이나 시나리오는 최대한 리얼리즘을 추구하고 ㅅㅅ나 연애에 대한 묘사가 많다. 

필자가 연애를 못해봤기 때문에 비 현실적일수도 있지만. 애정결핍으로 인해 그런것에 집착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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