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남친이랑 오래전에 만났다가 헤어졌고
헤어진사이에 진짜 잘생긴 남자랑 짧게(2주) 연애했는데 너무 몸좋고 잘생겨서 좋았었음-근데 상대는 섹파로만 생각항 모양
그러다가 현남친이랑 재결합했고
그 잘생남이 현남친이랑 안친한 아는형 정도의 사이라는거 알게됐는데 계속 생각나
사귀고싶은건 아닌데 몸이.....
만약 파트너하자하면 전해질수도있고 추후에 협박당하거나 할수도 있으려나 걍 생각에서 접어야겠지....
쓰레기인거 아는데 ㄱ케속 생각나 날때마다 접으려는데 2년째 그래
너무 안좋은생각이지....버람이라곤 펴본적이 없는데 요즘 왜이러나싶어 남친을 언좋아하은것도아닌데
알파메일한테 박히니깐 정신 못차리네 ㅋㅋ
다른건 몰라도 그건 아닌 것 같아… 너가 섹스를 좋아하면 몰라도, 감정선이 불안정 한 가운데 남자들에게 농락당하는 관계는 정신적으로 최악의 선택이야 - dc App
사귀고싶은건 아니란다 개지랄하네 그남자가 걍 너 좆물받이로만 쓰니깐 못사귀는거겠지 ㅋㅋ
그 ㅍㅌㄴ 남자는 너를 만날떄부터 ㅅㅍ 정도로 생각하는데 너를 그렇게 취급하는 남자랑 다시 연락하고 만나고 관계를 하고 싶은거야?? 아님 저걸 다 감수할 만큼 그 납자와 관계가 좋았던거야?? 현 남친은 관계할때 그렇게 별로야?
남자 키 몇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