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때도 생각이 나서 일이 손에 안 잡히던데


제사 음식 만드는 이 와중에도 그애 생각이 자꾸 나


어찌 그렇게 이쁘고 사랑스러운지…..


그런데 여러가지 문제로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 ㅠ ㅠ


이 상황에서 도망치고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