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에 교회갔는데 


어떤 40대 애둘 딸린 아줌마가 


나보고 흥분해서 친한척 하고 


키스하고 싶다 공원가자 함


못생기고 뚱뚱했음 그때 나는 존잘 관리 되어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