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하는 행동패턴과 듣는 평은 나쁘다거나
상처받는다 서운하다는말을 주구장창 들음
분명 인간관계에선 선하다 성격좋다 착하다
생각이 깊다는 펑가를 듣지만
내 주관이 좀 뚜렷하기도 하고
나의 자율성을 중요시하다보니
내 마음대로 할려는게 좀 있음
차가움과 따뜻함이 공존해서 그런가
참 아이러니하네
아니 ㅅㅂ 가만보면 굳이 내 기준어니더라도
나쁜남자라고 욕먹는 애들 행동들 객관적인 시선
옳고 그름기준으로 보면 욕먹을게 전혀 아님
이쯤되면 드는 생각이
착한남자=노예,주종관계,상하관계
나쁜남자=난 너의 노예가 아니라 자유인이다
넌 나의 주인이 아니다 할꺼면 내가 주인할꺼다
상하관계도 넌 절대 내 위가 아니다 위에서 놀지마라
선넘지 마라 뭐 이런 느낌인거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아니 ㅅㅂ 내 주관과 나의 자유와 나의 의견
내가 하고 싶은거 이런건 없냐고?
아니 그리고 존나 웃긴게 처음에 보이는 반응은
싫어하는 표정 드러내면서 왜 끌려야하지?
난 당최 여자들이 말하는 나쁜남자 평가기준이랑
끌려하는걸 이해를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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