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좀 작은 편이고 얼굴은 잘생겼다는 소리 많이 들음 여사친이 한 명도 없어서 고민이었음 같이 활동하는 여자애가 한 말을 내가 전해 들었는데 나한테 말걸기가 뭔가 힘들대 이유가 뭘까 내 성격 자체가 내성적이라서 그런걸까 무섭게 생기지는 않았는데 근데 뭔가 나도 여자한테 말걸기가 쉽지 않음 가끔 먼저 다가오는 여자들이랑만 연애하는데 여사친은 한명도 없음
싸2가지없거나 무뚝뚝하다는거임 내성적이었으면 그냥 조용하다고 함
여자가 말걸면 뚝딱거리는것도 무뚝뚝한건가
그럼 그냥 숫기없다고함 ㅋㅋㅋ
하 연애보다 여사친 만드는데 와이리 어렵노
그냥 다가가기싫어서
ㅜ
나도 이런데 주변에서 좀 웃으라고 그럼 차가워보이고 다가가기 힘들다고 그냥 무뚝뚝하고 무표정이라 그런거 아님? 나도 내성적인데
근데 생각해보니 난 무섭다 소리도 좀 들음 사연있어보인다 랑
안웃긴 상황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있으란 말이지?
@글쓴 연갤러(210.183) 모르겠음 표정이 딱딱하고 그래서 그런가 뭔가 긴장한 표정인가 가까운 친구들은 기분 안좋아보인다 그랬었음
@연갤러1(223.38) 남자애들이랑 있을 때는 잘 있음
@글쓴 연갤러(210.183) 표정을 자연스레 부드럽게 하고있으라는 소리인듯
@글쓴 연갤러(210.183) 여초직장이라 초반에는 저런소리 수 도 없이 들음 아마 표정이 자연스럽지 않고 딱딱해서 그런가봐
할말 없어도 가서 아무말 해도 잘 받아주는 성격이냐 아니냐 그 차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