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마다 통화하고 남녀 통틀어서 서로 모든 비밀 다 아는 젤 친한 여사친인데
수험샹이라 공부해야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고민입니다.
10년 가까이 됐는데 진짜 많이 좋아합니다.. 자연스럽게 멀어져보려고도 했고 노력해봤는데 확답을 안들으면 제가 포기 못 할 거 같아요.
끝나더라도 제 진심은 다 말하고 끝내고 싶은데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자연스럽개 그쪽으로 이야기 흘러가게 하는 방법 어ㅂ을까요
새벽마다 통화하고 남녀 통틀어서 서로 모든 비밀 다 아는 젤 친한 여사친인데
수험샹이라 공부해야하는데 너무 신경쓰여서 고민입니다.
10년 가까이 됐는데 진짜 많이 좋아합니다.. 자연스럽게 멀어져보려고도 했고 노력해봤는데 확답을 안들으면 제가 포기 못 할 거 같아요.
끝나더라도 제 진심은 다 말하고 끝내고 싶은데 말을 못 꺼내겠습니다.. 자연스럽개 그쪽으로 이야기 흘러가게 하는 방법 어ㅂ을까요
고백박고 강제로 멀어지기
차라리 그러고 싶어요, 진짜 진심으로 많이 좋아해소ㅔ서 너무 힘듭니다
박고 거절하면 거기서 깔끔하게 끝내라 사람취급못받기전에
@글쓴 연갤러(218.154) 나도 짝녀한명있었지만 거절당하고 그래도 접었다
이제 고3?
네
@글쓴 연갤러(218.154) 상대가 좋아하는거 같지 않으면 고백 박지말고 혼자 마음정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