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고


270일정도사귄 여친있음


근데 내가 워낙에 불안형이다보니


얘가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건지 자꾸 의심하게됨


물론 엄청 심하게 의심한다던지, 자주싸운다던지하는건 아닌데,


내가 너무 신경을쓰고 예민하게굴고하니까


내가 너무 힘들고 피곤함


특히 요새 힘든일이좀 겹치고


여친한테 서운한일이좀있어서 그거가지고 조금 대화를했는데


그때일만 떠올라도 눈물나고 존나우울해지고 그럼


진짜 정신병오기 직전인거같은데 어쩜좋냐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