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댓글 주고받을때도 저한테 자존감 낮다고 뭐라고 하시고 님이 글 쓴거 보라시길래 글을 쭉 봤어요
글에서도 자존감 낮은 연상갤러들한테 일침하시던데
좀 더 찾아보니
탈모갤 머리사진으로 념글 직행이면 어떤상태였는지 알 거같고 금연갤 연상갤에 조리돌림하고 위안삼으러 갤질하시는 분이 남한테 자존감 운운하시는게 좀 이상하긴 하네요..
자존감 높으신 분이 llm에 얼굴사진 올려놓고 평가받는것도 신기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이 글을 보고서 사과할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냥 님 말이 다 맞아요.
30대 형님이신데 주7일 일하시고 모은 돈 없고 키까지 작으신거면 과거 연애경험으로 모쏠들 글보고 위안삼고 조리돌림 좀 할 수 있고 그게 님의 안식처일텐데182라는 새끼가 뜬금없이 깔창깔면 좋으니 깔라말라 훈수둬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근데 진짜로 키작남 긁을려는게 아니라 키커보이는거 외에 장점많은데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서 추천한겁니다 제 진심이 혐님한테 와닿진 않겠지만..
근데 마지막으로 궁금한건 왜 자꾸 시집못간 30중후반 도태한녀를 여기와서 찾으시는 거에요..?
순수한 궁금증입니다..
혹시나 또 작성글 찾아보는 음침한놈으로 몰고싶어 하실까봐 보험 하나 깔자면 형님이 직접 찾아보라고하셔서 그랬을 뿐입니다 용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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