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0대 중후반이나 30대 처녀 있겄음?


와꾸 ㅍㅌㅊ만 되도 있을리가 있나 아니면 매력 좃도 없는 페미를 달고 살던가


근데 결혼까지 가는 승낙이 문제임


내 경험을 토대로 얘기하면 보통 어린여자를 잡아도 결혼까지 지켜지지가 않았음


어린애들한테 약 3년동안 이지랄하다가 번아웃 왔었음 


물론 내 경제력이 ㅆㅅㅌㅊ는 아니어도 내가 100:0으로 먹여살릴 생각으로 접근한거지 ㅇㅇ


처녀의 상징성은 알겠는데 결혼까지 가는게 존나게 어려움


대학 CC부터 올라오는 케이스나 순애까진 아니더라도 좀 더 어렸을때 만난거 아니고 30대 되면 진짜 어려움


나처럼 30대 초반은 결혼에 대해 성급해져서 어짜어찌 처녀를 잡을 순 있어도 이게 결혼까지 골인이 안됨


특히 진짜 외적으로 괜찮은 처녀는 골인 안됨

ㅍㅌㅊ나 ㅍㅎㅌㅊ 애들은 아... 포기하게 됨..


커뮤에서 이론상 흔한 처녀를 데리고 살 수 있을거같지?

경험상 하.. 절대 평생을 같이 살 수는 없는 느낌이 팍 옴


내 모든걸 준다기보단 역으로 여유가 생겨서 내 입맛대로 바꾸려고 하고 어떻게든 그 사람의 외적인 단점을 찾아냄


그러다가 현타와서 포기하게 됨..


그럼 내 나이대에 맞는 처녀? 조까라 단 한명도 못봤다 ㅠ

있어도 존ㄴ나 외적인 어필 제로임.. 어케 같이 삼....


이렇게 열심히 하다보면 어찌어찌 그나마 괜찮은 처녀를 찾게 되는데 솔직히 이쁘고 매력있고 어린 비처녀한테 눈 돌아가는거 팩트임


비교대상 생기고 또 대가리 굴리고


이지랄만하다가 결국 연애 경험이 적거나 또는 성경험이 적은 20대 초반을 잡는 타협점으로 들어가게 됨


이렇게 갔다가 갑자기 처녀로 돌아오고 

난 씨이발 이게 무한굴레더라고 좆같네 ㅋㅋㅋㅋ


열심히 처녀 찾다보면 번아웃이 올거임 ㅋㅋ

나이가 어리면 아직 많이 즐기고...


그러니까 차라리 못찾을거면 어릴때 같이 성장하던가 아님 즐겨.. 

배 터질때까지 여자 먹으면 억울하지도 않고 여유롭게 갈 수 있다..


난 아직도 무한굴레.... 까놓고 이제 90% 타협점에 돌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