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남자고 스쿨버스에서 자리가 없어서 모르는 여학생옆에서 같이가게 됬는데 갑자기 학교 다 왔을때쯤 저한테 아무말없이 사탕을 건네더라구요..황당햇음특히나 요즘 시대에 이러는 사람이 있을수가 있나 싶어서요제가 피곤해 보인건가요?그냥 ” 감사합니다“ 한마디했네요. 뒤에 사람 많아서 별 얘기는 못했구요 황당해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