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겼다고 해주고 말잘한다고 자긴 어색해서 잘 못하겠는데 사교성 좋은것같다고도 해주고직접 이렇게 말해주니까 나도 없던 호감 생겨버렸는데정작 이 사람이 이후로 연락 안읽씹 잦고 그럼;;주변에 남자도 많고 자아도 좀 비대한 사람같긴한데 나 놀아나고있는거냐
걸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