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할때 지팡이뺏고 발걸어서 넘어뜨리면 버둥거리다가 즙짜는데

그대로 자취방 데려가서 ㅍㅍㅅㅅ하면 장애인이랑 한다는 배덕감에 기분 개째짐


배달음식 먹을때나 같이있을때 눈앞에서 뻐큐날려도 멍청하게 가만히있는것도 배덕감 지리고


단점은 쪽팔려서 sns에 사귀는 티 못내고, 변화가도 쪽팔려서 집앞 골목에서만 논다.


당연히 나는 다른여자 있고 얘가 세컨여친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