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쳐먹으면 개지랄같고 차에뛰어드는 미친년이 따로없었지만 정액하난 맛있게 받아주던년..

술만깨면 순종적이라 내가 상상할수있는 모든판타지를 받아주던련 하는중에 안에안싸면 헤어지겠다며

달콤한 속삭임으로 나를 더 자극한련 잘때 꼴려서 그냥 넣는데도 강간당하는거 같다며 또 해달란련

4년동안 4리터는 주사한거같은데 그때 그쾌감이랑 잊을수없고 흉내낼려해도 맛이 안산다 ㅠ

걔랑 질내사정할때 한 20번 꿀럭거렸으면 요새는 한4~5번이랄까 십방련 연락하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