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친들 쌩얼보면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화장지우면 왜이리 달라지냐 


가슴도 a컵인데  c컵처럼 보이는거냐 뽕도 직접 보기전까지 구별도 안되고   


헤어질때 다른이유 핑계 대고 헤어지는것도 일이다  8번 연애중에 2명빼고는 쌩얼 보고 다 식음 


생각해보면 초딩때 여자들 전교에서 얼굴 마음에 드는 사람 10명 될까 말까인데  성인됫을때 다들 얼굴 달라져있고 예뻐진게 다 화장빨이라 생각하면 이해는 가지만 


막상 쌩얼 마주치면 왜자꾸 마음이 식는지 모르겟다


내가 반한 얼굴은 귀여운 얼굴에 c~d컵인데  왜 쌩얼 까고 벗겨보면 다른사람이 나오고   a컵은 정말 감당이 안된다 


 전 여친 쌩얼 까고 웃는 모습에 스킨쉽하는데 쌩얼 보고 너무 달라서  충격먹고 성추행 당하는 느낌도 난적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