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진짜 이해안가는 사람이 있는데


이혼하고 전남편이랑 친구처럼 지내기로 했대 >> 여기까진 뭐 말은 그렇게 할수 있으니 이해함


근데 자기는 연애 하고싶다 그러면서


강아지 보러 전남편집 가고 뭐 남자필요한 일있을때면 전남편 불러서 해결하던데


재결합은 싫은데 연애가 급한 사람이 이걸 하나 싶은데


이거 내가 닫혀서 요즘 트렌드를 못따라가는거임? 아님 저러고 연애를 바라는쪽이 이상한게 맞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