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이후에 면접간다는 말을 듣고 오늘 6시가 넘어서도 안가길래
면접 안가? 라고 물어보니 6시에서 10시까지 오래  그러는데.

글쓴이는 매우 정확하고 확실한것만을 따지고
상대방은 너그럽게 넘어가는 성격 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상대방에게 왜 정확하게 말을 안하냐고 하니
넘어가줄 수 없냐고 하는데   글쓴이는 이러한걸 대충 넘어가는걸 싫어합니다

글쓴이가 넘어가는건  내가 자세하게 말을 못했어 실수야 이러면 실수구나 넘어가는데
상대방은 이해못해줬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