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히 도와주려고 여기 온건데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화딱지가 나있음



발정난 찐따가 여자 만나고 싶어서 조언을 구해놓고


조언대로 바뀔 의지는 0%임


조언대로 하기엔 까일까봐 겁나서 하기 싫고 겁쟁이인 게 들통난 게 자존심 상하니까 정신승리로 가버림



사실상 "찐따인 나에게 사랑에 빠지게 만드는 마법을 존예 여신에게 적중시킨 뒤에 나에게 갖다바치시오." 이거임



걍 너희들은 야동보고 한발빼고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