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한적 하나도 없고, 고등학생때 학교서 예쁜 애들 꼽을때 들어가긴 했어
욕 거의 안하고, 요리도 취미여서 많이 하고...
미국으로 유학해서 4년제 마치고 졸업했는데, 취업 문제때문에 한국 들어왔거든
ㅠㅠ 미래가 너무 걱정되니까, 궁금해서.
그냥 남편 잘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 드니까, 물어보고 싶네.
성형 한적 하나도 없고, 고등학생때 학교서 예쁜 애들 꼽을때 들어가긴 했어
욕 거의 안하고, 요리도 취미여서 많이 하고...
미국으로 유학해서 4년제 마치고 졸업했는데, 취업 문제때문에 한국 들어왔거든
ㅠㅠ 미래가 너무 걱정되니까, 궁금해서.
그냥 남편 잘 만나고 싶다 이런 생각 드니까, 물어보고 싶네.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는건지 아님 그냥 숙제하는느낌으로 결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