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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사귈때부터 자기중심적이었음

여친이 사귀자고 고백, 그이후로 매일 만남

사귀고 한달차에 클럽 처음으로 가보고싶다길래 왜가냐니까 "오빠가 내 아빠야? 난 하고싶으면 해 나 컨트롤하려 하지마" ㅇㅈㄹ

이때 헤어졌어야 했는데 콩깍지 씌워서 안헤어짐


여친 자취방 갔을때 돼지우리까진 아니어도 옷 다 바닥에 널부러져 있고 청소는 하는건지 의문인 상태

내가 다 청소해줬고 여친이 나 반강간했음 이때 여친이 성욕 많은줄 알았었음

내 집에서 사는게 나을것같아 두달차부터 울집으로 이사옴

빨래 설거지 청소 다 내가함 + 둘다 백수에 동거중인데 섹스 한달에 1~2번함

이때부터 섹스에 불만이었는데 내가 하고싶다하면 변태취급함 ㅅㅂ


그러다 여친 성기쪽에 건조성 피부염 생겨서 한 3달 못했음 그래도 이땐 이유가 있으니 이해함

피부염 끝나니까 섹스횟수 두달에 한번정도로 줄음

사귄지 6개월차 + 동거인데 두달에 1회섹스 ㅋㅋ 부부여도 이건 이혼감 아님?

내가 여친이랑 이혼숙려캠프였나? 성관계때문에 이혼 고려하는 부부 틀어줬는데 그 부부는 아이가 있어서 한달 1회라고 하는거

난 커플 + 아이도 없는데 두달 한번? 제대로 빡침


여친이랑 섹스로 존나다툼 근데 여친왈 "섹스없어도 같이사는 부부 많다"  ???

내가 어쩌라고 난 아니다 싫으면 꺼지라하고 여친 물건들 문앞 밖으로 던짐 이때 옆집에서 왜그러냐고 말리고 그랬음


그후로 계속 울면서 "나도 하고싶은데 요즘 생각이 안든다고(?)"

사람은 죽였지만 죽이진 않았습니다 급 개소리 시전

아 이년은 안되겠다 싶어서 헤어지자고 말하고 일요일까지 물건 다 빼라 했음


하 원래 헤어지면 슬퍼야하는데 속이 왜 후련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