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가능?
다 30대고 직장이랑 남친집이 가까워서 회에 소주나 마신다는거같은데 난 너무 신경쓰이고 싫음 내가 예민한거가
이런건 이상하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닌듯. 신경쓰여도 정상. 신경안쓰여도 정상.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럼 좀 신경쓰이는거 티내도 괜찮은거지?
ㅇㅇ 당연하지. 대신 스트레스 안받을려면 이런상황들에 대해서 조율을 꼭 해야함
ㅜ뭐라고 티내는게 좋을까? 집착 구속하는 느낌이고싶진 않아
난 항상 그냥 직구으로 말했음. 돌려말하고 티내고 그런게 아니라 확실하게 하는게 좋아서 나는 그렇게 함. 그런건 둘사이가 어떤지 몰라서 어떻게 해라 말을 못해주겠음
@ㅇㅇ(118.39) 좋은 조언 감사
이런건 이상하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닌듯. 신경쓰여도 정상. 신경안쓰여도 정상.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럼 좀 신경쓰이는거 티내도 괜찮은거지?
ㅇㅇ 당연하지. 대신 스트레스 안받을려면 이런상황들에 대해서 조율을 꼭 해야함
ㅜ뭐라고 티내는게 좋을까? 집착 구속하는 느낌이고싶진 않아
난 항상 그냥 직구으로 말했음. 돌려말하고 티내고 그런게 아니라 확실하게 하는게 좋아서 나는 그렇게 함. 그런건 둘사이가 어떤지 몰라서 어떻게 해라 말을 못해주겠음
@ㅇㅇ(118.39) 좋은 조언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