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면 몇% 넘어갔는지 언행으로 티를 내고


싫으면 확실하게 선을 그어야 됨

상대가 좋긴 한데 사귈 맘은 없어서 상처주기 싫어서

강하게 선 긋기 어려울 수 있음 ㅇㅇ

그러면 연락 일부러 늦게 받거나 일대일 만남 피하기 두 세번 하면 남자가 알아서 포기함


이게 당연한 예의 아니냐?


남자도 상대 반응이 영 별로거나 선 그어지면 그만 연락하는게 맞음

시그널 눈치껏 알아보고 고백박고

이게 사실 너무 당연한 거임


아예 니가 여자로 보인다 친구로는 못 지내겠다 등등

유명한 멘트로 고백 수준의 선언 박아서 사귀지 않아도 관계의 방향성을 잡아주는 것도 좋음


서로 애매하게 굴어봐야

서로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