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인데 알바하면서 만난 띠동갑 차이나는 매니저 누나한테 반한거같음요 이쁘고 몸매도 너무 좋음 웃는모습도 귀여우심

꽤나 친해져서 인스타교환도 하고 서로 일상얘기도 하는데 나이차이때매 깊게 다가가기 힘드네 또래애들보다 더 좋은데 이거 정신병인가... 누나 생각하면서 ㄸ친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