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솔직하게 나에 대해 공개함


나이 : 35살 원숭이띠


키 : 179 (180이라고 구라치고 다님)


비율 : 비율은 그닥? 평범한 듯


어깨 :  넓음


머리 크기 : 작지도 않고 그저그럼. 오히려 평균보다 머가리는 크다고 생각함 물론 대두는 아님 어깨넓어서 머리 덜 커보이는 것 같음


얼굴 : 존잘까진 아니고 잘생긴 편? 훈남 뭐 그런거겠지


피부 : 좋음


액면가 : 동안



평균은 넘는 외모지만 존잘알파메일에게는 절대 비빌 수 가 없는 외모임.



근데 나 정도만 생겨도


외모 칭찬 질리도록 듣고 살고


외모로 호의 엄청 받고 살고


어딜 가든 여자들 엄청 꼬인다니까?


난 존잘알파메일도 아닌데 일본 여행만 가도 내 외모가 취향인 일본 여자들은 눈동자에 별이 박힌 듯 반짝이면서 꼬시려고 해



그러니까 무슨 차은우 이딴 걸 기준으로 잡지 말란거다


세상엔 잘생긴 사람이 별로 없고 특히 동양인은 그게 더 심해서 잘생김 컷이 별로 안높아



타인이랑 비교하지 마라


비교가 무서운 게 비교하기 시작한 순간부터 발전이 없어지고 어느새 찐따냄새나기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