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 남고 였었는데 이번에 대학들어오면서
여자만나고, 야동 찾아보면서 슬슬 내가 이성애자인거같은거임
난 일단 182.6 80키로 되고 몸 근육도 좀 많음(헬스+배드민턴)
이번에 광명상 라인 대학와서
얼굴도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해
그냥 대학 남자 동기들한테 1학년 얼굴 마담이란말 자주들음
근데 여자들도 만나면서
뭔가 더 친해지고 싶고 만나고싶고 밤마다 생각나는거임
여자들이 대쉬하기도하고? ㅇㅇ
그럼 그전에는 남자한테 꼴렸냐고?
그것도 약간 특이한게
중고딩땐 학교에 친구들중에 귀엽고 통통한애? 한테 그냥 관심이 많이 가는거임
그래서 아… 나 게이구나.. 싶었지…
근데 대학오면서 햇깔리는거임
남녀불문하고 귀여운애들은 다 좋은거같음 그냥
반응이 오더라고..
그래서 더 햇깔려..
혹시 나같은 경험 한사람있을까??…
게이가 아니라 바이(양성)라고 하는거임 의외로 많은비율이라 걱정 안해도됨
양성애자 아녀? 아니면 남중남고에 남자 밖에 없으니까 가장 여성적인 애를 뇌가 여성이라고 인식했나? 실제로 백조같은 경우 수컷 중에 약한 개체를 암컷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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