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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ㄹ로 철벽쳐서 가망이 없긴 한데…

아 참고로 이자식이 나한테 같이 정계진출하자고 한 미친 놈임

본인왈 나랑은 엄청 친한 거 아니고 ‘보통’으로 친하다면서 나한테 그런 소릴 함…;;;

내가 만나자고 하면 일욜 저녁에도 왕복 3시간 거리를 와주는 놈이긴 한데 먼저 보자곤 절대 안함

그리고 항상 연락할 때 말투가 저 따위임

내가 스토리 올리면 가끔 스토리답장함

내 공스타에 매번 좋아요를 눌러주는 유일한 인간이고

나의 모든 인스타 부계를 찾아 맞팔을 건 유일한 남자임

참고로 내 본계와 부계에 올라오는 모든 스토리와 게시물들 중 술먹는 거나 내 셀카 제외하고 전부 좋아요를 누름(선 긋는건가?)

인티제고 모쏠이며 항상 모든 인간에게 ㅆㄱㅈ없고 철벽치는 동시에 고독사를 걱정함

쟨 스카이고 난 인서울 여대 다님(숙대)


요즘따라 저 단답이 갈수록 더 재수없고 빡쳐서

일단은 5kg만 더 빼고 고백공격 예정


원래 162-72kg였는데

재수 끝나고 60kg까지 뺀 상황.

55kg 되면 고백 박는다


근데 이 정도면 고백이 아니라 걍 공격인 것 같아서 슬프긴 해…

그래도 위장 여사친으로 유지해봐야 어짜피 저 자식이 여친 생기면 쫑날 관계니까 나쁘지 않으려나ㅠㅠ


악 누가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