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에 키 182 무직 가족절연하고 하루살이 인생인데

연락하는 여자만 6명임

나도 내가 못된거 아는데 나 걍 재밌게 살다가 죽으려고

짧고 굵게 살거다.

계천에서 용난다는 옛말이다.
용의 꼬리? 뱀의 머리? 난 쥐새끼의 대가리가 되겠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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