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나는 많은사람들을 만나봐야 안다면서 그걸 댓가로 알파메일한테 야지 벌리고 버려진게 팩트인데 

그걸가지고 본인들이 불쌍한 여주인공인척하고있는게 좆같음 

애초에 착한놈들은 거들떠도안봐놓고 나중에 즐길거 다즐기고 자신을 안찾아줄때쯤 객관화 적당히되서 하아... 그래 현실과 타협하고 나한테 진심인사람 찾자 ㅇㅈㄹ하는데

그냥 그게 너무 당연한 테크트리가되어있는게 너무역겨움 왜 처음엔 진심인사람 안찾노?? 그런 순결과 나의 젊음은 그런사람에게 주기엔 너무 아깝다는게 진심아님? 가장 나를 재밌게해주고 도파민 터지게 하는남자에겐 정실이아니어도 상관이없을테고. 닳고 닳아서 제품에하자있는 중고가격 되니까 생각이바뀜 도도한척다하다가  ㅋㅋㅋ